본문 바로가기

Dev/Windows

데이비드 커틀러 (Dave Cutler)

- DEC입사 RSX-11라는 OS 개발

- 유닉스를 대항하고자 만든 VMS OS 개발 (나중에 OpenVMS로 발전)

- 1988년 DEC은 차세대 OS 개발 도중 프로젝트 취소 시킴


- 빌게이츠는 유닉스에 대항하고자 새로운 OS 개발의 니즈를 느낌 

- 마침 DEC에서 퇴사한 커틀러팀을 모두 MS에 영입 

- IBM과 같이 OS/2 NT 프로젝트를 Windows NT라는 이름으로 바꾸고 커틀러 중심으로 바꿈 (후 IBM과 분쟁) 

- 1993년 Windows 3.1의 UI를 가져오고 하위 호환성을 가지는 첫번째 NT커널OS인  Windows NT 3.1 개발


- NT 커널 개발시 빌게이츠는 유닉스와 같은 모놀리식이 아닌 마이크로 커널의 특징으로 개발 하는 것에 대해서 많은 의구심을 가졌고 커틀러는 안정성이 중요 하다는 이유로 설계를 변경 하지 않았고 코딩 테크닉으로 극복 하겠다고 주장 (NT는 모놀리식안에 마이크로 성격이 들어있는 하이브리드 커널로 분리)


- 현재 MS에서 근무 하고 있으며 최근 XBOX 부서로 옮김 

- 1942년 생이고, OS 개발 3번이나 성공시킨 인물 

- Windows 7에도 아직 그의 코드가 들어 있다고 ;; 


http://www.zdnet.co.kr/news/news_view.asp?artice_id=00000039129985

http://www.jiniya.net/wp/archives/146

http://noaa.byus.net/blog?page=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