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일상

고지 탈환

와바(WaBar)에서 모으던 병뚜껑이 끝에 다달았다.

오늘 기분도 그렇고 해서 달렸다.

물론 핑계인줄은 안다. 쩝

 

멤버: 디클, wanland, nadia, scomnet, 태

자 빠져 듭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무엇으로 먹을까?

갑자기 J&B가 무심결에 떠올라 그걸로 달라고 했다.

(뚜껑 채워서 먹는거니 뚜껑을 찍어준다 -_- )

 

 

사용자 삽입 이미지

 

구라쟁이 와바(WaBAR) 지배인 옵빠

전에 병뚜껑을 모아서 먹을때는 "다음에 올때 한단계 높은걸로 드릴께요" 하더니

전혀 그런일이 없다고 발뺌작전

그러나 우리가 누군가 - 큰걸로 먹어줬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잔은 커티샥 잔

전에는 커티샥을 먹었었는데 J&B가 더 낳은거 같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웃으세요 치즈~~

전에 딴데서 먹었던 그 톰과제리에 나왔던 치즈랑은 맛이 틀리게 먹을만했다.

톰과제리 치즈는 별로 ^^;


 

사용자 삽입 이미지
 
치즈육포
앏은 육포사이에 치즈가 들어 있다.
Goooooooood~~
 

'일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12.15 비오는날  (0) 2004.12.17
12.14 화요일  (0) 2004.12.15
고지 탈환  (0) 2004.12.14
시원한 금요일 ..  (0) 2004.12.11
새벽 3시30분에 잠들기  (0) 2004.12.10
질르고 싶당.  (0) 2004.12.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