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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풀.. 내 자리에 입양된 새로운 풀이다."트리안" 요즘 강남 WaBAR 에서 이거 3개 먹으면 자동차 방향제 준단다.."산 미구엘" 더보기
환각.. 그것은 아마 꿈이 였으리라.. Canon 300D, 18-55mm 더보기
누군가 당신의 뒤를 노리고 있다... Canon 300D, 18-55mm 더보기
논현역.. 사람 많기로 유명한 강남역의 대안으로 가끔 귀가길을 논현역으로 선택 하기도 한다. Canon 300D, 18-55mm 더보기
Canon EOS-300D Black 지름신이 강령하여 사고를 쳤다. 음하하..그래도 발품을 팔아 나름대로 쓸만한 가격에 산거 같다. Canon EOS-300D Black 번들킷 : 104Sandisk 512 : 5추가배터리 : 2캐논 가방 : 2DICAIN 액정보호필름 : 1UV 필터 : 0.5 300D의 가장 불만인 스팟이 없는 것이랑 측광 조정이 좀 직관적이지 못하다는것이 불만 이었는데어짜피 20D도 스팟은 없고 부분측광도 생각보다 편하게(AE Lock)으로 조정할수 있어서그 부분의 걱정은 덜은거 같다. http://www.lgcamera.co.kr/html/EOS_D/300D/main.htm 이제 내공의 길만..크하하.. ps.라키는 익서스 질렀다.. -_- 정훈님이 싸이트 하나를 알려 줬다.외국 싸이트인데 느낌이 좋은 사진들이 많은.. 더보기
피자먹어주기 미스터 피자포테이토 골드 피자헛의 고구마 두줄리치골드와 비교 할수 있는 피자.개인적으로포테이토 골드쪽에 손을 살포시 들어준다. 크크.. 더보기
[펌] Bruno Barbey 1941년 Morocco 출생, 매그넘 사진작가 Bruno Barbey는 주로 어린시절을 보냈던 모로코에서의 사진을 통해서, 자유스럽고 조화스러운컬러를 사용하는 작가로 유명해진다. 그를 가장 유명하게 만들어준 사진집 ‘My Morocco’의 사진들은 매우 인상적이다.역시 프로다운 시선.. 색감.. 구도.. 빛..역시 매그넘 작가라는 생각이 든다. --멋지다.. 더보기
지하철.. 한때 지하철을 못견디게 답답하게 느껴진적이 있었다...어느날은 잠실에서 신림까지 가는데 너무나 답답함을 느껴 인상을 쓰며 사당역에서 뛰쳐 나온적이 있다...버스를 탈 요량으로 밖으로 나왔고한참을 걸어 버스정류장에 가고한참을 기달려 버스를 타고한참을 막히는 도로를 지나무려 1시간을 넘게 써버리며 신림까지 간적이 있다...어찌나.. 어찌나.. 어찌나 환장 하던지..지하철은 그냥 탔으면 10분 걸릴 일을....그때 이후로 지하철에서는 생각을 비우기로 했다.답답함을 느끼지 않도록 음악을 듣던가, 책을 보던가, 사람들은 구경하거나..답답해봐야 내 손해다......그런데 어제 사당에서 또 내리게 됐다.답답해서 내린것이 아니라 어느 술취하신 분께서 먹을것을 내보인것이다.사람도 많은 시간.. 지하철 2호선에서..그래서.. 더보기
일욜은 달리라고 있는것이 아니다. 둥켈 맥주잔 필터 연기가 몽실몽실이건 내가 찍은게 아니다. 더보기
2005.01.15 우리집 동네앞에 오른쪽 나무가 많은곳이 조그마한 녹지이다.한때 녹지를 없앨려고 했었는지 녹지 훼손 반대 현수막이 내 걸린적도 있었다.그곳을 따라 올라가면 양로원및 어린이 놀이터 등이 있다.어린이 놀이터는 제발 건들지 말았으면 한다.애들이 놀데가 없다. 강남 교보빌딜 안에 있는 자바커피숍 천정조용한 음악과 따뜻한 분위기가 기분 좋은 공간이다. 모 백화점 앞에 얼음으로 만든 성의 벽면얼음 안에 물고기 모형이 들어가 있는게 나름대로 환상(?) 적인 분위기다. 밤에는 녹차속으로 빠져보자..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