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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글둥글 살아보자.. 둥글둥글 하게 살면 그 만큼 삶이 편해진다.어렵게, 모든 세상의 걱정과 근심을 짊어지지 말자..그 시간에 사진이나 한장 더 찍고 음악이나 한곡 더 들으면 행복하게 살수 있다. 둥글둥글 둥글레 차 ... 시스템팀의 이영록님이 한통을 쾌척 해주었다.크하하 더보기
무제.. 아침에 핸펀의 알람을 무시하고 계속 잠.. IDC에서 걸려온 전화에 눈을 뜸.. 7시..왠지 기분이 찝찝하다.. 늦었다.. 빨리 나가자.. 어제 꽉꽉 MP3P에 담아놓은 드림씨어터 앨범을 들으며.. 지하철을 내리면서 확인한 핸펀.. 부재중 통화 5개.. 문제가 있다..아침부터 꼬장질.. 확인하지 못한 내 잘못이다.. 누구를 탓하랴.. 기분 더러움.. 왜 내가 출근하는 20분 동안의 시간도 자유롭지 못하는 것일까.. 라키가 보내준 타로카드점의 운세 내 머리 속이란다. 오~ 지쟈쓰 이미지가 좀 거시기 해서 크기를 줄였다. 크흐~ 더보기
냥찌님과의 조우 오랜만에 만나는 냥찌님과 술먹기 놀이~ 맛있는 꼬치요리오뎅도 먹었는데.. 이제 오뎅 사진은 지겹다. -_- 명량한 냥찌님~ 더보기
2005년 첫 회사점심 스파게리를 땡길려고 했으나 뜻하지 않는 비 소식에 그냥 돌솥순두부로따뜻한 점심을 울팀 아찌들과 함께 ... 비온다. 완랜님 (본인의 요청으로 수정) 영수님 지식님 규성님 일태님 맘마 먹고 느긋한 샷 더보기
2005.01.01 명차쇼 관람기 이틀 연휴에 집에 있기 뭐하고사진찍기 놀이도 할겸 2004 세계 명차 모터쇼를 관람했다. 코엑스에 처음 도착해 출출한 배를 일본식 라멘을 먹어주고 삼성관을 들려 전자 제픔을 이것저것 구경을 줬다.오호~ 그중 삼성관에서 HDTV의 보게 됬는데TV가 머 그게 그거지란 종전의 생각을 확 바꾸어 놓을 정도로화질이 환상이었다. 진짜로~~ 싸바싸바중~ 명차쇼 입장가기전에 다른 사람들의 평을 보긴 했지만 정말로 생각한것 보다는 규모도 작았고 최신차들이 몇대 없어서 그런지 별로 볼것이 없었다. 그래도 예쁜 모델들 때문에 인물 사진 찍기 연습의 장소로는 손색이 없었다.첨에는 차 중심으로 찍을려고 했는데 찍다보니 그게 안된다. 가보면 안다. -_-/ 다른 많은 사진은포토로그로... 코엑스의 쇼군 이란 일본식 라-멘집 땀을.. 더보기
지식님의 뽐뿌질.. 으악 !! 의도적으로 나에게 뽐뿌질을 하러 연장을 가지고 왔다.몇장을 찍어본 결과 내공 부족으로 좌절 모드그래도 기분좋은 경험 이다. 크흐흐 ... 니콘 D100 더보기
음주꿈 술을 먹고 밤에 자면 대체적으로 꿈을 꾼다.그런데 꿈의 내용이 대체로 기분 좋은 꿈이 아니다. 거의는 항상 누구에게 잔인하게 쫓기고 가끔은 내가 잔인하게 쫓는 꿈이다. 그리고 그 사이에 군대꿈의 찬조 출현 -_- 그럴때면 아침에 일어날때 꿈이라는게 너무 다행 스럽다는 생각을 할정도로 기분이 좋지 않다. 왜 이리 쫓기고 사는지 몰겠다. 생각이 많아서 그럴까? 음 .... 어제도 여지없이 음주의 꿈속으로 빠져들었다. --우리가 하는 걱정거리의 40%는 절대 일어나지 않을 사건들에 대한 것이고 30%는 이미 일어난 사건들, 22%는 사소한 사건들, 4%는 우리가 바꿀 수 없는 사건들에 대한 것들이다. 나머지 4%만이 우리가 대처할 수 있는 진짜 사건이다. 즉 96%의 걱정거리가 쓸데없는 것이다. - 어니 J .. 더보기
2004년 마지막 술자리.. 31일날은 경건(?) 한 맘으로 보내기 위해 30일날로 해서 2004년의 마지막 술자리를 가졌다. 2004년이 이제야 익숙해진것 같은데 벌써 2005년을 맞이하게 된거 같다.나이가 먹을수록 시간이 빠르게 느껴진다.음... 연말이라 그런지 요즘은 의욕도 없고 재미도 별로 없다.새해가 되면 좋은 날이 오리라 믿는다.빠쌰!! 오사카 라는 술집이다.나름대로 깔끔하고 안주들이 맛갈난다.내년엔 진짜 오사카를 가봐야 하는데 ...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닭똥집이다.이 집의 닭똥집은 맛은 비리지도 않고 아주 일품이다.마늘도 아주 단백하고 맛나다.추.천.메.뉴 대나무 술이다.산사춘 맛도 나고 매실 맛도 나는 꼭 과일 소주 느낌이 드는 맛있는 술이다.술을 잘 못먹는 사람도 잘 먹을수 있는 ... 해물 파전이다.무슨 말이 필요.. 더보기
A형들을 위한 시 1, 기본적으로 좋아하는 사람에겐 한없이 착하고 다정다감하다. 2, 언제나 수줍은 듯한 미소와 약간의 부끄러움으로 사람을 만난다. 3, 배신을 당할 망정 남을 해꼬지 못하고, 아무리 싫어해도 싫으면 차리리 그 사람이랑 안부딪힌다. 4, 사랑과 인생과 공부는 언제나 정규 속도를 지키자. 5, 불같은 사랑도 벼락치기 공부도 우리에겐 해당되지 않는다. 속도는 지키라고 있는거다. 6, 망설임과 주저함은 사랑이 부족해서가 아니라 그가 혹은 그녀가 날 정말로 사랑하는지가 확실하지 않아서이다. 7, A형이 누군가에게 진심으로 사랑한다고 말한다면 그건 영원히 변치 않는다. 달아오르기도 힘들지만 식기는 더 힘들다니까. 8, A형이 당신에게 관심이 있는지 사랑하는지 알고싶다고? 그럼 당신이 그의 생활 속에 얼마나 들어와 .. 더보기
12.28 회 먹어주기 오늘은 팀 회식오랜만에 회를 먹어주자... 맛나는 회와 그 부가서비스들...솔찍히 회는 별로 ... 규성님, 일태님 승완님의 접대샷찬조출연 지식님 지식님의 설정샷찬조출연 효진님 더보기